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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부산국제 차·공예 박람회' 벡스코서 개최
@부산국제 차 · 공예 박람회 포스터(사진출처=벡스코)

(부경일보) 문승욱 기자 = 차와 공예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제21회 부산국제 차·공예 박람회’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벡스코에서 개최 중이다.

(주)메세코리아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130개 업체 150부스 규모로 차(녹차,홍차, 보이차 등), 차가공품, 차도구, 도자기, 섬유공예, 목공예, 금속공예 등 차와 공예에 관한 다양한 상품들이 전시된다.

이번 박람회에는 하동군, 보성군, 정읍시, 순천시 등 차산지에 있는 농가가 직접 만든 햇차를 만날 수 있으며 울산공예조합, 김해도자소공인센터 등 다양한 공예품도 만날 수 있다.

참가업체가 추천하는 차를 시음할 수 있는 ‘오늘의 차’라는 부대행사가 박람회 기간 동안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열린다. 매시간 별 다양한 차와 다식을 맛볼 수 있는 부대행사다.

박람회의 관람시간은 오전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입장료는 개인 5,000원이다.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에서 ‘페어프리’앱을 다운로드 후 전시회무료입장권을 받으면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문승욱 기자  tmddnr739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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