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롯데자이언츠, 시즌 두 번째 유니세프 시리즈 개최
@21일부터 개최되는 올 시즌 두 번째 유니세프 시리즈 홍보 포스터(사진제공=롯데자이언츠 홍보팀)

(부경일보) 박찬제 기자=롯데자이언츠와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21일부터 열리는 키움히어로즈와의 주말 3연전에서 올 시즌 두 번째 유니세프 시리즈를 개최한다.

시리즈 기간 선수단은 유니세프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다문화 가정과 소외계층, 소아암 환우 어린이 및 가족과 자원봉사자 1,000명을 매 경기에 초대해 관람을 지원한다.

행사 기간 중에는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행사와 홈 팬들의 위한 스페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첫 날인 21일은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한 가수 정다경이 시구를 맡았다. 시타는 할아버지, 아빠와 함께 3대가 유니세프를 후원해온 김근호 군(남성초3)이 나설 예정이다.

다음날인 22일에는 전날 시구를 맡은 정다경과 같이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한 가수 한가빈이 시구자로 나선다. 시타는 유니세프 부산어린이봉사단 안희진 양(금강초5)이 맡았다.

끝으로 23일은 부산시가 제작을 지원한 뮤지컬 ‘1976 할란카운티’의 뮤지컬 배우이자 유니세프 부산어린이봉사단원인 조혜인 양(브니엘예중2)과 뮤지컬 배우 성일이 각각 시구와 시타에 나선다.

롯데 측은 해당 시리즈 기간 동안 선수 이미지가 들어간 캐시비 카드를 메인게이트에서 매 경기 선착순 1,000명에게 증정하며 경기 전 1루 응원단상에서 선수 팬사인회를 20분간 진행한다.

박찬제 기자  a47681590@gmail.com

<저작권자 © 부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찬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